[짤줍]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스타트는 정국이 끊었는데요. 이 포스터에는 팬들에 대한 사랑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공식 팬카페와 SNS에 정국의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새 콘셉트 '러브 유어셀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배경은 한 달동네였습니다. 정국은 환자복 차림이었고요. 휠체어에 앉아 위를 쳐다봤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같은 분위기가 돋보였죠.

여기서 포인트는요? 정국의 손입니다. 정국은 꽃을 들고있는데요. 이는 '아미초'라고 합니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이름인 '아미'를 뜻합니다.

팬들에 대한 사랑을 꽃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상에서는 어떻게 표현될 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18년까지 '러브 유어셀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보 홍보는 별도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빅히트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예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