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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얼짱 to 송혜교의 남자"…송중기, 남신의 성장

[거꾸로TV] "성대얼짱→송혜교男子" 송중기, 남신史

성대 얼짱 송중기가 이젠 아시아 여신 송혜교의 남자가 됐다. 데뷔, 아니 그 전부터 시작된 그의 멋짐. 변함이 없다.

송중기의 유명세. 데뷔 전부터 시작됐다. 성균관대 재학 시절부터 '얼짱', '남신'이라는 칭호를 받은 송중기. 학생 신분일 때부터 성대 안, 그리고 그 밖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 유명세로 Mnet '꽃미남 아롱사태'에 출연하며 방송에 입문했다.

배우로 시작한 송중기. 그가 처음 연기를 선보인 것은 2008년 YTN '러브레이싱'을 통해서다. 당시 그는 짧은 분량이었지만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이후 영화 '쌍화점',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 '트리플'을 통해 점차 비중을 늘려갔다.

2010년 그의 존재가 빛나기 시작했다.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산부인과', 영화 '마음이2'로 대중에 이름을 각인시킨 것이다. 이후 KBS2 '성균관스캔들'을 통해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매력을 드러낸 송중기. 그의 진가가 발휘됐다.

2012년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를 통해 주연으로 거듭난 송중기. 영화 '늑대소년'에서는 꽃미남 외모와는 다른 '늑대소년'을 연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차근차근 상승세를 밟던 송중기. 2013년 10월 군입대를 했다. 그를 사랑하는 팬들이 늘어났기에 이에 대한 아쉬움도 컸다. 하지만 21개월 복무 후 돌아온 송중기의 모습은 기대보다 훨씬 근사했다.

군 제대 후 곧바로 돌입한 KBS2 '태양의 후예'. 기대작이었던 만큼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 중심엔 유시진 송중기가 있었다. 제대를 하자마자 다시 입은 군복. 신의 한수였다.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태후' 열풍, 유시진 열풍에 빠졌다.

송중기. 그의 도전엔 한계가 없다. 이번엔 영화 '군함도'로 돌아오는 것.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수많은 조선인들의 강제 징용이 있었던 숨겨진 역사를 모티브로 류승완 감독이 새롭게 창조해낸 이야기. 송중기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로서 그리고 남자로서 전환점을 맞게 된 송중기. 그는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한 송혜교와 결혼을 발표했다. '태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두 사람을 향한 응원 역시 쏟아지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각 드라마, 영화 스틸컷

<기사제공=티비리포트. 해당글은 제휴매체의 기사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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