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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변과 정변을 모두 겪은 日 걸그룹.jpg

"이 여성들, 모두 동일인물입니다."

일본 걸그룹 '베리즈 코보' 스가야 리사코의 외모 변천사를 아시나요? 그녀는 올해 만 23세지만, 2번의 역변과 정변으로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어린 시절 모습을 볼까요? 그녀는 지난 2003년 데뷔했습니다. 당시 그녀의 나이는 10살이었는데요. 어린 나이만큼 풋풋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인데요. 이 미모로 가수는 물론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2003년 개봉된 영화 '반딧불의 별'인데요. 통통한 볼살이 깜찍하네요.

혹시, 요정인가요?

리사코는 날이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습니다. 통통했던 젖살이 빠지고, 한층 성숙해졌는데요. 여기에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요정같은 미모를 자랑했지만, 그녀 또한 사람이었습니다. 무슨 일이냐고요? 바로 마의 16세를 넘기지 못했기 때문이죠. 리사코는 갑작스러운 체형 변화로  '역변의 아이콘'이라는 오명이 붙었습니다.

왼쪽 아래 사진, 저 맞아요 (리사코)

세월이 야속해

하지만 리사코는 재변신을 꾀했습니다. 과거의 미모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인데요. 그녀의 SNS를 보면요. 리사코의 다이어트 변천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과거의 비주얼로 완벽하게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스타일링도 한층 세련되게 바꿨는데요. 더욱 더 청순해진 미모에 많은 일본인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제2의 리즈시절을 맞이한 리사코의 사진, 함께 보실까요?

안경을 써도, 미모 폭발

멍 때리는 표정도, 분위기 甲

정변, 제대로 했죠?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스가야 리사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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