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트와이스'.
그런 '트와이스'가 섹시 콘셉트를 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앞서 멤버들은 데뷔 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시도했었는데요.
'트와이스'의 물오른 고혹미, 영상으로 보시죠.
'트와이스' 채영과 모모는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케리 힐슨의 '더 웨이 유 러브 미' 안무를 췄는데요. 무릎을 꿇은 채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복근 = 걸크러쉬" ('트와이스' 모모)
쯔위, 나연, 정연은 ‘미스에이’의 ‘허쉬’ 공연을 했습니다. 기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사뭇달랐는데요. 화려한 퍼포먼스로 남심을 저격했습니다.
"크롭티 완벽소화"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미나, 나연은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박지윤의 '성인식' 안무도 선보였는데요. 유연한 웨이브가 시선을 끕니다.
"분위기 미녀 甲" ('트와이스' 사나)
다음으로 지효는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흥넘치는 모습과 남다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의상 콘셉트는 섹시했습니다. 광택이 있는 뷔스티에와 핫팬츠를 입었는데요.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이 몸매, 아주 칭찬해"
<영상출처=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