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만화 속에만 존재하지만,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은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선 '지브리 4대 남신'으로 불리는데요. 바로 하울, 하쿠, 아시타카, 쇼우입니다.
이들이 인기있는 이유, 아무래도 훈훈~한 비주얼 덕분이겠죠? 개성있으면서도 매력 넘치는 비주얼의 '지브리 4대 남신', 지금 감상하시죠.

▶ '하울의 움직이는 성'(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하울입니다. 하울은 외모를 가꾸는데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센스를 뽐내기도 합니다.

"비주얼, 혹시 강동원?"

"새지만 정말 잘생겼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하쿠입니다. 주인공을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더 나은 상황으로 데려가기위해 하드캐리하죠.

"날렵한 눈매, 멋져"

"박력있게, 오빠미 뿜뿜"

▶ '모노노케 히메'(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시타카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고뇌하는 모습, 그리고 완벽한 활쏘기 실력이 심쿵 포인트~.

"장발의 미남, 훈훈"

"핫바디, 여심저격"

▶ '마루 밑 아리에티'(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쇼우입니다. 다정하면서도 섬세한 모습이 인상적인 캐릭터입니다.

"여리여리 꽃미남"

"미소년의 청순미"
<사진출처=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