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재진이 이홍기의 코믹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포즈부터 심상치 앉았습니다. 이홍기는 소파에 걸터앉아 다리를 쫙 벌렸는데요. 카메라를 가리키며 거만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재진은 여기에 유쾌한 멘트를 달았습니다. "내가 이홍기다. 날 갖고 싶다면 가져. 하지만 쉽지 않을 걸"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오는 7일 정오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오버 텐 이얼즈'(OVER 10 YREARS)를 발매합니다.

<사진출처=이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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