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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케미는, 못 따라오지"…투어스, 스페셜 유닛 열전 (디아이콘)

[Dispatch=정태윤기자] "우리의 청춘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영재)

투어스가 청춘을 온몸으로 터뜨렸다. 햇살 아래 터지는 청량함부터, 네온사인이 물들는 밤의 비밀스러운 에너지까지. 감출 수 없는 여섯의 케미를 선보였다.

'디아이콘'은 23일 투어스의 화보를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건, 특별한 유닛 조합. 신유·경민, 도훈·지훈, 영재·한진이 모였다. 여기에 형 라인과 동생 라인 케미도 만날 수 있다.

투어스는 어느 곳이든 자신들의 놀이터로 바꿨다. 신유와 경민은 서로에게 물줄기를 뿌리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가장 자유로운 얼굴을 드러냈다.

도훈과 지훈은 죽이 잘 맞는 조합이었다. 마주 보고 풍선껌을 부는 미션이 주어지자, 크기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장난기 가득한 눈빛이 사진 속에서도 고스란히 살아났다.

영재와 한진은 강아지와 뛰어놀고 보드를 타며 무해한 시간을 완성했다. 타이어 앞에서 서서 햇살 같은 비소를 쏟아냈다.

몽환적인 컷도 볼 수 있었다. 네온사인이 빛나는 밤, 청춘의 아지트를 찾았다. 비밀스럽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케미는 숨길 수 없었다.

형 라인이 모이자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막내 라인은 컵을 쌓다 쓰러뜨리고 서로를 놀리며 쉴 틈 없이 움직였다.

신유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저희 모습을 보고 많은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훈은 "촬영을 너무 재밌게 해서 42들도 저희가 웃고 있는 사진을 보고 같이 웃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햇살 아래선 한없이 청량했고, 밤에는 자신들만의 비밀스러운 파티로 초대했다. 무대 위에서 보지 못했던 투어스의 매력들을 엿볼 수 있었다.

'디아이콘' 34호 타이틀은 A타입 '디어 마이 보이후드'(Dear My Boyhood), B타입 '타이니 원더 스토리즈'(Tiny Wonder Stories)다.

지난 21일 디아이콘몰, 디파트먼트, TSUTAYA 츠타야(일본), 위버스 등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31일까지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사진제공=디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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