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스트레이키즈를 주축으로 한신규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가 라틴 아메리카에서 열린다.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2일 오후 공식 SNS에서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기획한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신설 소식을 알렸다.
공연은 오는 9월 9일(이하 현지 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 멕시코 멕스코시티에서 전개된다. 스트레이 키즈가 전 회차 헤드라이닝 무대에 오른다.
JYP엔터테인먼트후배보이그룹 넥스지(NEXZ)를 비롯한 안드레스 오브레곤, 르네, 배드 밀크, 케이 린치, 카오스, 코초 등 현지에서 활약 중인 유수 뮤지션들도 도시별로 서포트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스트레이시티'는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깨우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다.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명 '스트레이'에서 착안해 네이밍한 페스티벌에서 독보적인 에너지를 터뜨릴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전 세계 35개 지역에서 총 56회에 걸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는 물론, 다수의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서 다져진 내공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페스티벌은개최지를추가하고계속이어질전망이다. 자세한정보는추후라이브네이션 및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도 각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다음 달 6일과 9월 11일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닝 스테이지를 접수한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