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의 극세사 발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보라의 발목에 관한 게시물이 게재됐는데요.
보라는 지난 2015년 10월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함께 출연한 ‘EXID’의 하니는 보라에 대해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를 갖고 있다”고 칭찬했습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보라는 가는 발목의 소유자다”라고 설명했죠. 그래서 하니가 직접 나섰습니다.

하니가 보라의 발목을 손으로 직접 잡아봤는데요. 손가락 두개로 쉽게 잡혀서 모두를 놀라게 했죠.

보라의 발목은 웬만한 남자 손목 굵기 정도였는습니다. 이에 MC 김성주는 "시계 채워도 되겠다"고 말했죠.

오세득 셰프는 "사슴 뒷다리도 아니고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놀라워했죠.

보라는 이원일 셰프의 손목 시계를 발목에 채우는 것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는? 너무나 쉽게 채워지는군요.
한편 ‘씨스타’는 오는 6월 초 7년의 활동을 마감하고 해체합니다.
<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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