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킥플립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4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동현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파워풀한 카리스마도 돋보였다.
타이틀곡 '트웬티'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아쉬움에 대한 복잡미묘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멤버 동현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
킥플립은 최근 첫 팬 콘서트 투어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울, 부산, 광주, 청주, 대구 등 국내 5개 도시에서 12회 공연을 진행했다.
한편 킥플립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이 퍼스트 킥'을 발매한다.

순정만화 비주얼

"시선강탈, 훈남"

미소년의 느낌

눈부신 손하트

"러블리, 그 자체"

"오늘은, 하트남신"

강렬한 카리스마

"비주얼이 조명"

귀공자의 느낌

"두근두근, 꽃미소"

"이래서, 반한다"

여심 올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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