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신혜가 S라인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몰디브의 한 리조트에서 여름 화보를 촬영했는데요.

비주얼은 상큼했습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로 과즙미를 발산했는데요.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였습니다.

포즈는 과감했습니다. 등이 파인 의상을 입고 모래사장에 앉았는데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박신혜는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 촬영 소감도 전했습니다. "테이크를 많이 가면 갈수록, 내 안의 불필요한 껍질이 벗겨지면서 알맹이만 남는 순간이 오더라"라고 했는데요.

이어 "영화에서 말하는 날 것의 느낌이 과연 무엇일까 많이 생각했었다. 그게 평범한 리얼리티가 아니었나 깨닫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연기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좀 더 내면의 작은 이야기들에 주목하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 갖고 있는, 가슴 아프고 기뻤던 순간을 작품으로 남기고싶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제공=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