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감질나는
[HD포토] 때문에
<by 네이버X디스패치>
울고
싶지
않아.
Hi~
여기는, LA
작.정.하.고.
밀.착.취.재.
'캐럿' 여러분 더이상 울지 않아도 됩니다. 세븐틴의 역대급 컴백, 아낌없이 담아왔습니다. 이곳은 신곡,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 현장입니다.
우선, 새 앨범 'Al1'은요? 세븐틴의 음악적 성장을 꽉~ 채운 앨범입니다. 전 앨범 '아낀다', '만세', '예쁘다', '아주 NICE', '붐붐'으로 사랑의 감정을 알았다면요.
이번 '울고 싶지 않아'는 소년의 첫 이별을 담았습니다. 애절하고, 슬프게…. 그런데 사운드는 감각적입니다. 데뷔 후 처음으로 EDM을 시도했습니다.
Prod By 우지.
시.작.부.터.
역.대.급.비.주.얼.
역대급 퍼포먼스
부.상.투.혼.까.지.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주르륵. 숨이 막힙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날 LA 기온은 30도를 육박했습니다. 게다가 촬영 장소는 한 건물의 옥상.
"숨막혀" (승관)
"눈부셔" (버논)
"목이타" (디노)
하지만 세븐틴이 누굽니까. 땡볕투혼으로 '울고 싶지 않아' 퍼포먼스를 완성했습니다. 그것도, 역대급으로 말이죠.
"이번 '울고 싶지 않아' 안무는 세븐틴이 슬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현대무용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안무 구성을 눈여겨 봐주세요." (세븐틴)
소년은 (버논)
이별이
낯.설.다.
'움짤'만 봐도 '움찔'하죠? 아직 감동하기 이릅니다.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포인트 안무가 가득한데요.
3분 24초 (승관)
눈을 뗄 수 없는 (디에잇)
역.대.급.군.무. (버논)
세븐틴이 격한 퍼포먼스를 마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카메라 밖에서 열일하더군요. 잠시도 쉬지 않았습니다.
"모니터링!" (호시)
"군무 대박"
"초.집.중." (버논, 정한, 디에잇)
이 시각, 다른 멤버들은요?
"수분 충전" (에스쿱스)
"시원하다" (민규)
"꽃.단.장." (도겸)
이때 조슈아가, 다리를 절뚝 거리며 대기실을 찾았습니다. 2시간 동안 퍼포먼스를 하면서 무릎에 상처가 난건데요.
"무릎이 아파요" (조슈아)
"여기..."
"더 참아야 했는데"
조슈아의 부상 투혼으로 '맴찢'하셨다고요. 그 맘 달래기 위해 세븐틴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아마 '캐럿'이라면 모든 준비를 마쳤을텐데요.
바로 오늘(22일)
오후 6시
세븐틴 신곡
'울고 싶지 않아'가
공개됩니다!
'세븐틴'과 함께한 LA 밀착 취재는 계속됩니다. 앞으로 정신없이 쏟아질 [HD포토]와 [스타캐스트]를 기대해 주세요~. 바로 이곳에서 세븐틴과 함께 했습니다!
강렬한 사막에서
마.초.미.
지상낙원 말리부에서
청량미까지!
글=LA(미국)ㅣ김수지 기자 (Dispatch)
사진=LA(미국)ㅣ민경빈 기자 (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