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캣츠아이가 KSPO 돔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캣츠아이 측이 29일 '와일드월드 투어' 공연 일정을 새롭게 발표했다.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공연을 추가했다. 서울 공연은 내년 2월 4일 KSPO 돔에서 열린다.
'와일드월드 투어'는 유럽, 영국, 북미 투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5월 개최 소식 발표 이후 티켓 오픈 48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투어는 지난달 1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막을 올렸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마이애미, 애틀랜타, 샬럿 등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추가 일정은 내년 1월 27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시작해 마닐라, 홍콩, 서울, 세부,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에서 이어진다.
이후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을 거쳐 3월 5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스파크 아레나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내한 공연 예매는 다음 달 10일 오후 3시 NOL에서 선예매 사전 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위버스 아티스트 선예매는 10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일반예매는 다음 달 12일 오후 12시부터 오픈한다. 자세한 사항은 위버스, 공식 웹사이트, 라이브네이션코리아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및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