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가수의 바지가 훌렁 내려갔습니다. 아이돌 그룹 '위너' 강승윤의 이야기인데요.

5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팬미팅 도중 바지가 내려간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4일 열린 '위너'의 팬미팅 현장이었습니다. 강승윤은 남색 니트와 검정색 청바지를 입었습니다.

바지는 독특한 디자인이었습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의 무릎 부분이 뚫려 있었거든요.

강승윤은 무대 위로 올라가 팬들과 인사했습니다. 손을 흔들며 몸을 움직였죠. 그러면서 바지의 아랫부분이 내려갔습니다.

강승윤의 종아리는 의도치 않게 노출됐습니다. 옆에 있던 멤버들도 이를 보고 당황했죠. 팬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