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에스파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디스패치'에 "에스파가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미니 6집 '리치 맨'(Rich Man) 이후 8개월 만이다.
8개 음반 연속 밀리언셀러에 도전한다. 이들은 미니 2집 '걸스'를 시작으로 '마이 월드', '드라마', '아마겟돈', '위플래시', '더티 워크' 등을 히트시켰다.
전작 '리치 맨'은 지난해 국제음반산업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Global Album Sales Chart) 16위에 올랐다.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에스파는 올 한 해 국내 활동뿐 아니라 열도 공략에도 더 힘쓸 예정이다. 최근 TV 애니메이션 '킬블루' 오프닝 테마곡 '애티튜드'(ATTITUDE)를 가창했다.
이 기세를 이어간다. 다음 달부터 일본 첫 돔 투어를 개최한다. 11~12일 오사카 쿄세라돔을 찾는다. 25~26일에는 도쿄돔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한편 에스파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4일 자카르타로 향한다.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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