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티파니는 미국 국적으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데요. 태연은 구수한 발음으로 친근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두 사람은 운전에 앞서 '사이드 브레이크'라는 단어를 말했습니다. 티파니는 찰진 발음으로 원어민 느낌을 물씬 풍겼는데요. 태연은 이를 또박또박 발음했습니다.
간단한 인사말에서도 발음은 차이가 있었는데요. 티파니는 "굿모닝"이라는 말에 악센트를 줬습니다. 태연은 "굿~모~닝~"이라며 음절을 떼어 말했죠.
태연은 티파니에게 능청스럽게 장난을 치기도 했는데요. "씽하이, 털ㄴ업!"을 외치며 신난 그에게 "샹.하.이. 턴.업"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들의 꿀케미 계속됐습니다. 티파니는 '애프터쉐이브'가 한국어로 뭔지 물었는데요. 태연은 무심하게 '애프터쉐이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상출처=치즈케이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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