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그런데 그와 동시에 털털한 매력을 자랑하는데요. 엽기 표정을 지으며 망가질 때에도 거침없습니다.

그런데 '걸스데이'도 처음부터 그 매력을 뽐냈던건 아닙니다. 지난 2014년부터 해온 '얼굴 몰아주기' 게임에서 알 수 있는데요.

해가 갈수록 코믹해지는 그 '얼굴 몰아주기' 변천사, 사진으로 보시죠.

먼저 지난 2014년 10월입니다. '걸스데이'는 '원더케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이 보고싶어하는 모습을 연출했는데요. 쿨하게 망가졌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데뷔 4년차 당시

걸그룹 맞습니다

그래도 청순청순

다음은 지난 2015년 8월입니다. 이들은 MBC MUSIC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날'에서 엽기 표정 짓기에 도전했는데요. 훨씬 과감해진 모습이죠?

얼굴낭비 甲

털털함에 반하다

예능감, 문제없죠

마지막으로 지난 2016년 2월입니다. '걸스데이'는 KBS-2TV '연예가중계'에서 다시 한 번 얼굴 몰아주기에 도전했는데요. 더 다양해진 포즈로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망가져도 괜찮아

세젤예들의 매력 발산

<사진출처=KBS, MBC MUSIC, 원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