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엑소' 백현의 다이어트 성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년 사이 놀라울 정도로 헐렁해진 바지핏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인데요.

지난 2015년과 2016년 백현은 같은 바지를 입고 공항에 등장했습니다. 먼저 2015년 사진을 볼까요? 네이비 후드 집업을 입고 디스트로이드 진을 입고 있습니다.

디스트로이드 진을 입은 각선미는 지금 봐도 적당합니다. 바지는 딱 스키니진의 정석이었습니다.

하지만 2016년 백현을 보면 다른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분명 같은 디자인의 바지를 입었지만, 훨씬 헐렁해진 모습인데요.

스키니진이 아닌 스트레이트 진과 배기팬츠를 상상케 합니다. 상의도 빅사이즈를 입어 날씬한 체형을 훨씬 부각시켰죠.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