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팬들의 침착하게 대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24일 미국 뉴저지 뉴왁의 프루덴셜 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는데요.

2만 4,000여명의 팬들은 뜨겁게 환호했습니다. 스탠딩 맨 앞줄의 팬들은 밀려오는 관객들에 힘들어할 정도였는데요. 한 팬은 "죽을 것 같다"고 소리쳤습니다.

정국은 이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심각한 표정으로 랩몬스터에게 뭔가를 전달했는데요. 팬들에 밀지 말아달라고 통역을 부탁한 것을 보입니다.

이에 랩몬스터가 나섰습니다. "밀지 말아주세요(Please don't push)"라고 말했는데요. 진지한 표정으로 팬들을 달랬습니다.

<영상출처=SailorMoonster3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