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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등급제 논란 해명…"인권침해 요소, 없다"

[Dispatch=김수지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가 등급제 논란을 해명했다.

'프듀2' 관계자는  21일 "출연 인원이 많아 그룹별로 생활하고 있다"며 "연습생끼리 서로 배려해가며 건강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프듀2' 측은 카스트제 도입설에 휘말렸다. 연습생들을 트레이닝은 물론 실생활에서도 차등 대우를 하고 있다는 것.

한 하위권 연습생 관계자는 "'프듀2'에서 등급별로 식사와 화장실 이용 기회를 준다"며 "하위권은 화장실 이용 제약은 물론 식사 양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프듀2' 측은 인권 침해가 없다는 입장이다.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우려할 만한 부분이 없다.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프듀2'는 지난 9일 '엠카운트다운'에서 101명의 연습생을 공개했다. 다음달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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