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네티즌들이 걸그룹 '여자친구'의 안무 유사성 의혹을 해명했습니다.

앞서 '여자친구'는 신곡 '핑거팁' 안무가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안무와 비슷하다고 지적을 받은 바 있는데요.

문제가 된 안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가, 다시 흩어지는데요. 동시에 양 팔을 위아래로 흔들며 웨이브를 춥니다.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안무와 유사합니다. 멤버들은 한 발로 몸을 지탱한 채, 흩어졌다 다시 모이죠. 파워풀한 팔 동작 역시 비슷합니다.

"두 안무, 닮았다고?"

그런데 과거 해외에서도 유사한 안무가 있었습니다. 해당 네티즌은 원래 해당 동작은 이미 많은 안무가들이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위아래로 팔 흔들며"

"흩어졌다 모이기"

<사진출처=더쿠, '녕안'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