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의 넘사벽 라이프 스타일이 화제입니다. 25일 인터넷 커뮤니티 '더쿠'에는 '지디집에 걸린 그림 가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요.

이 네티즌은 지디가 소유한 작품들의 가격을 측정했습니다. 지드래곤은 평소에도 미술에 관심이 많은데요. 지난 2015년 자신을 주제로 한 '피스마이너 원' 전시를 열기도 했죠.

이처럼 미술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기 때문일까요? 고가의 미술 작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4억 2,000만 원부터 37억 까지. 그야말로 '억' 소리나는 가격이었는데요.

그의 넘사벽 라이프 스타일, 작품과 함께 감상해보시죠.

"지드래곤 머리 위 그림"

"소비자 경매 37억(Richard Prince 1949))"

"맨발로 옆에선 이 그림"

"10억 7천에 낙찰(George Condo 1957)"

"바닥에 늘어놓은 작품들"

"4억 2,000만원 짜리(George Condo 1957)"

"인테리어는 이렇게"

"반려묘도, 행복해"

"디자인 by 지드래곤"

"침실도, 감각 있게"

"아늑한 보금자리"

"역시 집이 최고야"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인터넷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