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의 과거를 아시나요? 버논은 어린 시절, 케이블채널 재능TV '송은이의 아이 투 아이'에 연애고수 초딩으로 등장했는데요.

이 꼬마, 심상치 않습니다. 연애 정석에 대해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일 수 밖에 없다"고 심오한 답을 내놨습니다.

이성의 관심을 얻는 방법도 공개했는데요. "쉬는 시간, 여자친구 교실에 찾아가지 마라"며 "분식집에선 무심한 척 떡볶이 갑을 내주고 가라"고 팁을 전수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년은,

'세븐틴' 버논이 됩니다.

별명은 '버카프리오'.

진정한 여심저격수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