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은 연예계 최고 젠틀남으로 통합니다. 여자 연예인들의 짧은 치마를 보면, 바로 단속에 들어가기 때문이죠.

드라마 현장에서도 매너가 돋보였습니다. tvN '고교처세왕' 촬영 중 이하나의 짧은 치마를 발견했는데요.
손이, 눈보다 빠릅니다. 바로 쿠션을 이하나의 다리에 잽싸게 올렸습니다. 이런 매너, 아주 칭찬해~

서인국의 단속은 tvN '응답하라 1977' 제작발표회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정은지와 신소율이 짧은 치마를 입고왔는데요.
서인국은 무대 위를 내려가 담요를 챙겨줬죠. 담담히 자리에 앉았는데요. 옆에 있던 이시언은 미리 챙겨주지 못해 민망해 합니다.

팬들의 짧은 치마를 발견했다면요? 바로 자신의 자켓을 벗어줍니다. 정말 1초의 고민없이 일어나는데요.

바비인형도 예외는 없습니다. 서인국은 바비인형의 의상이 짧자 티슈로 다리를 가려줬습니다. 이 남자, 출구는 어디인가요?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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