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멤버들끼리만 친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

의외의 친분을 과시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있습니다. 원래부터 알고있던 사이부터, 활동 중 친분을 쌓게된 경우가 있죠.

이들은요, 친구와 함께 네일아트를 받는 것은 기본이고요. 한 방송에 같이 출연해 꿀케미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걸그룹 멤버 중 의외의 절친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보시죠~.

▷'트와이스' 나연, '블랙핑크' 제니

나연은 제니와 친분이 있습니다. 과거 JYP 연습생이었던 '레나'가 두 사람을 이어줬다고 하는데요. 연습생때부터 지금까지 친목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나연은 두 사람의 데이트를 공개했는데요. 트와이스 공식 SNS에 네일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무지개 네일로 굳건한 우정을 자랑했죠.

"이런 네일?"

"무대 위에서"

"살포시 인증"

▷'레드벨벳' 예리, '악동뮤지션' 수현

예리와 수현은 99년생 동갑내기입니다. 절친한 사이로, 통화는 기본이고요. 영상통화까지 자주 하는 사이라고 합니다.

한번은 예리가 다급히 수현에게 전화했는데요. 알고보니 운동화 디자인을 고르라고 한 거였다고 하네요. 정말 귀엽죠?

"방송에서도"

"사석에서도"

"절.친.인.증."

▷'우주소녀' 다영, '구구단' 미나

다영과 미나는 특별한 계기로 친구가 됐습니다. 제주도 출신이라는 점 때문인데요. 다영의 고향 친구들이 미나를 소개해줬다고 합니다.

친구들은 다영에게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너 말고 다른 제주도 출신이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후 다영은 옆반에 가서 미나를 찾았고 절친이 됐다고…!

"우리 둘은요?"

"제주 출신의"

"서공예 동창"

<사진출처=디스패치DB,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