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대형기획사마다 선호하는 얼굴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요. 사슴상을 좋아합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 '소녀시대' 윤아 등이 있죠.
그렇다면 'JYP엔터테인먼트'는 어떤 얼굴을 선호할까요?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요. 웃는 상, 고양이상, 박진영 상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먼저 'GOD' 손호영입니다. 원조 미소천사라고 할 수 있죠? 웃을 때 예쁘게 접히는 눈꼬리와 입매가 여심을 사로잡았죠.

그렇다면 그 이후엔 누가 있을까요? 바로 '2AM' 출신 정진운입니다. 웃을 때 생기는 눈웃음이 손호영을 연상하게 합니다.

웃는 상은 또 있습니다. 바로 가수 비죠. 무표정일 때는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웃을 땐 반전 매력을 뽐냅니다.

'2PM' 준호는 데뷔 초부터 리틀 비라는 별명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또한 긴 눈에 매력적인 꽃미소를 갖고 있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갓세븐' 영재도 있습니다. 영재 또한 팬들 사이에서 살인미소로 통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보니, 세 사람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죠?

다음은 고양이상입니다. 먼저 고양이상의 원조는 가수 박지윤입니다. 살짝 올라간 눈매와 오똑한 콧날, 날렵한 턱선이 돋보이죠.

그 다음 계보는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차지합니다. 데뷔 초에는 '만두소희'로 인기가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해지는 매력에 많은 팬들을 모았죠.

다음은 '미쓰에이' 페이입니다. 중국인 출신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데요. 커다란 눈망울이 고양이를 연상케 합니다.

남자 아이돌 중에서도 있습니다. 먼저 '2PM' 옥택연입니다. 날카로운 얼굴과 탄탄한 몸매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그 다음엔 '갓세븐' 진영입니다. 진영 또한 훈훈하면서도 남자다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죠. 이렇게 보니 옥택연과도 닮은 꼴이죠?

마지막, 박진영 상입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남다른 외모로 어디서든 돋보입니다. 그만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2PM' 장우영은 박진영과 묘하게 닮은 꼴을 자랑합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렸는데요. 꼭 맞는 싱크로율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디스패치DB,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