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그룹 82메이저가 28일 오후 서울 신촌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5집 'FEELM'(필름)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윤예찬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았다. 신인답지 않은 당당한 패기가 돋보였다.
새 앨범 'FEELM'은 'Feel'과 'Film'을 결합한 단어다.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냈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편곡 등 앨범 전반에 참여해 '자체 제작돌'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보여준다.
타이틀곡 'Sign'(사인)은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비트가 특징이다. 감정의 교환과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너와 나 사이에 통하는 신호'라는 가사로 풀어냈으며,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이다.

"멋짐, 그 자체"

조각같은 비주얼

"클로즈업을 부른다"

"옆선도 완벽해"

파워 퍼포먼스

무대 위 귀공자

"여심을 흔든다"

"눈빛으로 압도해"

"클래스가 다르다"

"비주얼도 퍼펙트"

"가창력도 완벽해"

여유있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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