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이 슬럼프를 고백했습니다.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이날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단 시간 내에 원하던 꿈이 이루어져 행복했다. 하지만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케줄 속에서 짧고, 굵게 슬럼프가 왔다"고 전했습니다.

더 단단해진 계기가 됐다고 하는데요. 정채연은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힘든 슬럼프도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