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안나영기자]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마지막 음원을 발표한다. 오는 17일 신곡 '소나기'로 작별 인사를 전한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오아이가 굿바이 송인 '소나기'를 준비했다. 11인의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노래"임을 밝혔다.
'소나기'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헤어짐의 슬픔을 소나기에 빗대어 표현했다. 금방 그치는 소나기처럼, 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담았다.
이번 곡은 특별히 '세븐틴' 우지가 작사, 작곡했다. 우지는 "팬들과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곡이길 바란다"는 작업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작곡가 워녕현, 동네형, 야마아트 등 3명이 서포트해 곡을 완성했다. 아이오아이의 역대급 변신에 기대감이 쏠리고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오는 20~22일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아이오아이 타임슬립’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신곡 ‘소나기’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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