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바로 '세븐틴' 도겸의 모습인데요.
사진 속 도겸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임산부석은 비우는 것이 의무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양보가 원칙이다. 앉아있다가 임산부가 지하철을 타면 비켜주면 된다. 서있는 사람도 없지 않느냐"고 반격했습니다.
어느쪽 주장이 맞을까요. 현재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법적 강제 조항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는 자발적인 양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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