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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키 머리숱 칭찬하려고 프니엘 언급?"…김구라, '라스' 발언 논란

방송인 김구라가 방송에서 '비투비' 프니엘의 탈모를 언급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달 30일 MBC-TV '라디오스타'의 발언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젝스키스'(이하 젝키) 강성훈의 핑크색 머리. 강성훈이 '핑대'(핑크대머리)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했는데요.

김구라는 갑자기 프니엘을 화두에 올렸습니다. 그는 "모 방송에서 아이돌인데, 20대 초반인데 머리 빠지는 친구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김구라의 발언에 젝키 멤버들은 궁금증을 드러냈는데요.

김구라는 "있다. 프니엘이라고. 아이돌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데 (젝키는) 40대인데도 탈모인 사람이 없네"라고 젝키의 풍성한 머리를 칭찬했습니다.

김구라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경솔한 발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굳이 꺼내지 않아도 될 프니엘의 탈모를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한편 프니엘은 지난달 14일 KBS-2TV '안녕하세요'에서 5년 만에 탈모를 고백했습니다.

프니엘은 “회사 입장도 있고 그래서 밝히지 못했다. 하지만 팬들이 자꾸 의심해서, 대표님에게 말하고 나오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프니엘의 고백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 1위도 휩쓸었습니다.

프니엘은 “지금까지 숨기고 거짓말해서 죄송하고 응원하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사진출처=mbc,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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