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의 성소(18)가 건강미를 자랑했습니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를 찍었는데요.

탄력있는 몸매가 돋보였습니다. 초밀착 운동복을 입고, S라인을 뽐냈습니다.

비주얼은 인형이었습니다. 오똑한 이목구비와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건강한 몸매의 비결도 공개했는데요. 성소는 "관리를 하지 않으면 바로 살이 붙는 체질"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성소는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닭 가슴살, 고구마, 채소, 과일만으로 구성된 식단으로 먹으면서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스케줄이 바쁠 때는 에너지 보충을 위해서 하루 한 끼는 밥으로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일상의 운동 습관도 강조했는데요. "TV를 볼 때도 다리 찢기 자세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일상"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