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양나래 인턴기자] '샤이니' 민호와 태민이 로봇으로 변신했다.
민호와 태민은 최근 패션지 '보그' 화보를 촬영했다. 로봇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독특한 의상과 소품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우선 민호는 실버&블랙 재킷을 걸쳤다. 팔을 모두 감싸는 슬림한 핏이었다. 여기에 그레이 배기 팬츠를 매치했다. 태민은 흰색 바탕 그래픽 티셔츠에 가슴 윗라인만 절개된 독특한 후드 재킷을 걸쳤다. 얼굴 전체를 감싼 스터드가 강렬했다.
액세서리도 개성만점. 민호는 스틸 소재로 만든 모자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미래 전사 이미지가 더새졌다. 태민은 레드 캡과 가죽 장갑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무표정한 얼굴과 포즈가 더해져 사이보그 컨셉트를 완성했다.
한편 샤이니는 최근 'SM타운 라이브 투어'를 마치고 일본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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