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있지가 세계적인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있지가 다음 달 23일 모로코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마와진'(Mawazine)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한다"고 밝혔다.
'마와진' 페스티벌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음악 축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석해왔다. 월 스미스, 베키 지 등이 무대에 올랐다.
있지는 이번 '마와진' 페스티벌에 처음 출연한다. 첫 출격임에도 헤드라이너로 발탁됐다. 메인 스테이지인 올름 수이지(OLM Souissi)를 밟는다.
관계자는 "있지가 탁월한 춤 실력과 특유의 무대 에너지로 월드와이드 관중과 소통하며 '퍼포먼스 퀸' 활약세를 넓힐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있지는 최근 미니 12집 '모토'(Motto)로 컴백했다. 이날 타이틀곡 리믹스 버전을 발표한다.
<사진제공=마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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