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엔플라잉이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SNS를 통해 엔플라잉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換節期)' 무드 티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약 14초 분량이다. '훈이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어?'(What Happened to Hun?)라는 문구와 함께 차훈의 모습이 등장했다.
영상 말미에는 심장을 뛰게 하는 밴드 사운드도 담겼다. 감성적인 선율 끝 폭발하는 듯한 기타 연주가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엔플라잉이 신곡을 내는 건 약 1년 만이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정규 5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으로 활동했다. 새로운 여정을 예고했다.
'환절기'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처럼 건조한 일상에 새로운 사랑과 나를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소속사 측은 "엔플라잉이 '플래시백' 역주행으로 좋은 음악의 힘을 다시 증명한 것처럼 '환절기'가 열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관심을 바랐다.
한편 엔플라잉은 다음 달 2일 오후 6시 '환절기'를 발매한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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