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시크릿' 출신 연기자 한선화가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윤석, 유해진, 주원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화이브라더스' 측은 17일 "한선화와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한선화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선화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SBS-TV '신의선물-14일', tvN '연애 말고 결혼', MBC-TV '장미빛 연인들' 등에서의 활약을 눈여겨본 것.

'화이브라더스' 측은 "한선화는 52부작 호흡의 '장미빛 연인들'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며 "다양한 색깔을 연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녔다"고 전했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13일 부로 'TS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끝냈다. '시크릿'은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등 3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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