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옥택연의 고급 매너가 화제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택연의 퇴근길 영상 및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옥택연은 자전거를 탄 채 도로를 천천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이에 팬들이 몰리자, 옥택연의 반응은요? 웃으며 뒤로 물러서라고 손짓을 했습니다. 무심한 듯 자상하게 팬들을 챙겼습니다.

훈훈한 비주얼도 인상적입니다. 티셔츠에 청바지 등 간편하고 수수한 차림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 자체발광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한편 '2PM'은 지난 달 13일 신곡 '프로미스'로 컴백했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