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안재현과 구혜선 부부가 동반 해외여행을 마치고 30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신혼부부의 깨알같은 애정이 돋보였다. 각자의 카트에 이름 이니셜과 하트를 그려넣고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입국장을 나섰다. 데님 재킷으로 연출한 커플룩도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눈빛만으로도 알 수 있었다.

“캐리어도 안구”

“꼭 잡은 두 손”

“우리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