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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끌고가는 이민호"…'푸른바다', 스페인 촬영 현장

연기자 이민호와 전지현이 역대급 케미를 예고했습니다. 해외의 한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TV '푸른 바다의 전설' 촬영 현장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두 사람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스페인의 한 거리에서 독보적인 기럭지를 뽐냈는데요. 이민호는 수트로, 전지현은 핫팬츠로 멋을 냈습니다.

촬영 모습도 심쿵, 그 자체였습니다. 이민호는 전지현을 데리고 어디론가 향했습니다. 길게 늘어진 소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여우야담'에 적힌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는데요. 오는 11월 방영됩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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