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나지연기자] 그룹 '샤이니'가 돌아온다. 10월 가요대전에 합류한다. 프로모션 편성표를 공개하고, 컴백 신호탄을 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샤이니가 10월 5일 정규 5집 '원 오브 원'(1 of 1)을 공개한다. 색깔있는 음악으로 돌아온다"고 알렸다.

컴백 편성표도 공개했다. 27일 자정 샤이니 인스타그램에는 한 장의 흑백 사진이 올라왔다. 금주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편성표였다.

샤이니는 28일부터 5일간 순차적으로 티저를 공개한다. 같은 기간 자정에는 멤버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보 수록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성표에는 샤이니 단체 사진도 담겼다. 각자 개성있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흑백 사진이지만, 복고풍임이 짐작됐다.

아직까지 새 앨범 및 타이틀 곡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 다만, 샤이니만의 독특한 색깔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