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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패션위크에 등장한 염산 테러 피해자"
by. 인턴 디스패치

"모델은 마르고 예뻐야지"

"여자는 얼굴이 중요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편견을 가집니다.

그리고 여기,

고정관념을 깬

여성 모델이 나타났습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패션의 중심지 미국 뉴욕 맨하튼입니다. '2017 S/S 뉴욕패션위크' 아르카나 코차르 컬렉션이 오프닝을 알리고 있었죠.

그리고 등장한 첫 주자, 바로 레슈마 쿠레시입니다. 지난 2014년 5월, 언니의 남편 및 그의 친구들에 의해 염산 테러 공격을 받은 여성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감을 잃지 않았습니다. '피해자'가 아닌 '생존자'임을 보여주려 노력했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메이크업 강의 동영상을 올리며 세상과 소통했습니다.

그 결과…,

드디어 뉴욕패션위크 입성입니다.

"저만을 위해 무대에 선 게 아니에요. 염산 테러에서 살아남은 모든 여성들을 위해, 이 런웨이를 걸었습니다." (레슈마 쿠레시) 

실제로 쿠레시의 캣워크는, 그 누구보다 당당했습니다. 콜렉션에 참석한 패션피플들은 그녀의 용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죠.

현재 레슈마 쿠레시는 염산 테러 피해자들을 대변하는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인도를 포함한 국제 사회에 여성 혐오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쿠레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염산 테러 피해자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싶어요. 이런 일을 당한 건, 우리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린, 우리의 삶을 즐길 권리가 있어요." (레슈마 쿠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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