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클라라가 란제리 디자이너로 변신했습니다.

클라라는 최근 모 란제리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란제리를 선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클라라는 콘셉트 화보를 통해 직접 디자인한 란제리를 소화했는데요.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했습니다. 클라라는 자수가 더해진 블랙 보디슈트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는데요.

특유의 탄력있는 몸매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클라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S라인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클라라는 홍콩패션위크에 참여해, 자신이 디자인한 란제리를 패션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진출처=샤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