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민경훈이 전치 6주 부상을 당했습니다. 멤버들과 보드를 타다, 팔이 골절 됐다고 하는데요.
민경훈은 6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부상 직후 응급조치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비닐로 팔을 묶은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그는 '버즈' 신준기, 윤우현과 강원도 속초로 낚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보드를 타다가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향후 활동은 깁스 상태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인 스스로 활동 의지가 남다르다고 하는데요. 빠른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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