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언프리티 랩스타3'(이하 '언프3')에는 개성 넘치는 10인의 래퍼가 경연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래퍼가 있죠. 바로 나.다.

실력은 기본입니다. 프로듀서 산이의 '스티키'를 쫄깃쫄깃한 랩으로 차지했죠. 게다가 비주얼도 퍼펙트. 섹시한 미모와 핫바디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 3일 방송된 '언프3'에는 멤버들이 풀파티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나다는 래쉬가드를 입은 래퍼들 사이에서 당당히 비키니를 입었습니다.

태도 또한 인상적입니다. 나다는 인터뷰에서 "뭐 다들 기대하셨던 거 아니냐"며 호탕한 웃음을 지었죠. 나다의 자신감 넘치는 몸매, 함께 살펴볼까요?

셀프, 나쁜 손

인생샷 등극

살짝만 숙여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눈빛에 심쿵~

뒤태에 또 심쿵~

뭘 입어도

완벽한 나.다.

<사진출처='언프리티 랩스타3' 방송캡처, 나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