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가 스케쥴을 일시 중단합니다. 멤버 레오가 코 부상을 입어, 당분간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예정된 빅스의 스케쥴을 당분간 중단한다"며 "레오의 치료와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레오는 서울 강서구의 한 체육관에서 진행된 MBC-TV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석했습니다.

경기를 진행하던 중 다른 출연진과 부딪혔는데요. 레오는 게임을 마무리한 후, 코 부분의 통증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이에 레오는 즉각 치료를 받았습니다. '젤리피쉬' 측은 "레오가 곧장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며 "현재는 숙소에서 휴식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빅스는 지난 12일 6번째 싱글 앨범 '하데스'를 발매했습니다. 타이틀 곡 '판타지'로 호러 섹시 콘셉트를 소화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