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압도적 청순미와 인형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강민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해외 일정 차 방문한 LA에서 휴가를 즐긴 것. 해맑은 미소로 즐거운 기분을 표현했다.
새하얀 피부와 군살없는 각선미가 돋보였다.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외모였다. 작은얼굴과 우월한 비율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16 KCON LA' 공연에 참석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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