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칸(프랑스)=이호준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포토콜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렸다.
영화 '풀 필'로 칸을 찾은 우디 해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케미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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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칸(프랑스)=이호준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포토콜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렸다.
영화 '풀 필'로 칸을 찾은 우디 해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케미가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