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유승호가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유승호는 최근 영화 주간지 '매거진 M' 표지촬영을 진행했다.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반전 이미지를 연출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앳된 이미지를 벗고 남친짤의 정석을 완성했다. 해맑은 반달 눈웃음과 깜찍한 포즈가 인상적이었다.

상남자의 이미지도 어필했다. 셔츠를 살짝 풀어 헤친 채 거친 남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한층 남자다워진 비주얼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유승호는 영화 '봉이 김선달'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조재현, 고창석, 라미란, 시우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출처='매거진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