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리가 반전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한예리는 최근 매거진 '얼루어'와 함께 '차가운 레드'를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앳되고 풋풋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파격 변신. 말 그대로 차가운 여자로 변신했습니다. 한예리는 붉은 아이라인과 레드립 등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었습니다.
반전 섹시미도 더해졌습니다. 한예리는 상의를 벗고 등을 노출, 매끈한 속살을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변신으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한편, 한예리는 영화 '사냥'에서 순수하고 착한 산골 소녀 양순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입니다. 영화 '사냥'은 오는 6월 29일 개봉.

<사진출처=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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