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마마무가 약 3년 만에 서울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연다.
RBW는 "마마무가 오는 6월 19~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2026 월드투어 '포워드'(4WARD)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월드투어 포문을 연다. 특히, 첫 공연일(6월 19일)은 마마무의 데뷔일이다. 멤버들은 무무(팬덤명)와 새로운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월드투어 타이틀 '4워드'는 4명의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와 전진을 뜻하는 '포워드'(FORWARD)의 합성어다. 마마무의 새로운 여정을 의미한다.
이들은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 중이다. 대표곡은 물론,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관계자는 "마마무는 각자의 영역에서 K팝씬 대표 아이콘으로 활약했다. 다시 하나로 뭉쳐 '믿듣맘무'의 진가를 입증한다는 각오"라고 짚었다.
마마무는 포스터도 오픈했다. 올블랙과 블루포인트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당당한 포즈와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마마무는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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